최종편집 : 2026.10.12(월) 5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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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의 기회를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 회복의 동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군산의 새 도약을 이끌겠다"
이청득심으로 시민의 마음 얻는 의정활동 다짐
“새해에는 서로 협력하며 함께 나아가는 화합동진(和合同進)의 자세로 정진”
코로나19 위기 속 군산시 각계각층이 합심한 가운데 나눔의 온도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군산대학교 총장 곽병선
이제는 지방이다.
사회적 경제로 삶의 틀을 바꾼다
이제는 청년이 중심이다
“골목을 살린다”
2. 자립도시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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