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9(화) 3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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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더위가 한창이다.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현실은 사무실이다. 지금 이곳이 휴양지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와이 훌라춤으로 시원함을 선사하는 키즈팀이 있다. 상큼한 '레이나니..
트로트의 대반란이라 불릴만큼 TV조선 '미스트롯'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스트롯은 소외된 트로트 장르, 톱스타가 아닌 무명의 가수들에 초점이 맞춰 한편의 인생 드라마를 보는 듯한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사람들은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에서 인류를 지키려고 고군분투하는 어벤져스팀을 보며,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어벤져..
군산항 개항 120주년을 맞이했다. 지역 경기 침체로 최대 위기 를 맞고 있다고들 하지만 1세기가 넘는 시간동안 군산항은 무궁히 발전해왔다. 역사적 의미가 뜻깊은 가운데 군산항 개항 120주년 기념식에서 군산..
군산시와 군산대학교가 함께하는“놀이활동가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지난 5일 부모공동교육장에서 놀이활동가 어린이행복연구소, 시 관계자 대상으로 실시됐다.
학교 폭력으로 얼룩진 청소년들의 세태를 고발하는 동시에 따뜻한 해결책을 제시한 연극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군대에 있는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기를 쓴 것을 바탕으로 군산대학교 공과대학 김현우 학생(IT 정보제어 공학부 3학년)이 책을 발간했다.
연일 북새통을 이루는 군산 대표 맛집 계곡가든(전북 군산시 개정면 금강로 470)이 올해로 개업 31주년을 맞았다.
기해년(己亥年)은 황금돼지 해를 뜻한다. 2018년 무술년이 ‘부지런함’을 상징하는 개의 해였다면, 2019년은 ‘풍요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돼지는 예로부터 풍요와 다산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제8대 군산시의회는 지난 6개월 동안 김경구 의장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한 정치를 넘어 시민과 소통하며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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