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09.30(토) 442호

 

 

 

    1쪽 / 27쪽 (총 265개)
(최연성 칼럼) 위대한 모빌리티(12) 하늘 나는 섬, 라퓨타 (57) 23.06.14
하늘에는 달이 있고 별이 있다. 무엇보다 눈 부신 태양이 있다. 그런 천체들이 다 지구처럼 흙과 암석으로 이뤄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시기는 그리 오래지 않다.
(최연성 칼럼)위대한 모빌리티(11) 영혼을 태우고 가는 모빌리... (89) 23.03.21
“여자에게 있어서 결혼은 하나의 레테(망각의 강)다. 우리는 그 강물을 마심으로써 강 이편의 사랑을 잊고, 강 건너의 새로운 사랑을 맞아야 한다.
(최연성 칼럼)위대한 모빌리티(10) 광속을 넘어서 이동하라. ... (104) 23.02.12
과학적이지만 실현할 수 없는 모빌리티로 팬들 열광시켜, 우주 SF 하면 누구나 두 개의 영화를 떠올릴 것이다. 『스타 워즈』와 『스타 트렉』이 그것들이다.
(최연성 칼럼) 위대한 모빌리티 (9) 소설 <타임 머신> 우리... (92) 23.01.07
일본의 낭인들이 경복궁에 침입해서 명성황후를 잔혹하게 살해했다. 1985년 10월 8일이었다. 그리고 1910년 조선 왕조는 멸망했다. 역사란 그런 것인가? 그렇게 한 시절 찬란했던 것들이
(최연성 칼럼) 위대한 모빌리티 (8) 이동은 실세계에서만 가능... (121) 22.11.23
우리는 지구에 산다. 가보지는 못해도 하늘의 달과 별과 은하수도 우리는 관찰할 수 있으니, 좀 더 거창하게 말하자면 우주에 산다고 해도 무방하다.
(최연성 칼럼) 위대한 모빌리티 (7) 인간의 욕망을 가득 채운 ... (111) 22.10.02
돌이켜보면 청년기의 나는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투르게네프 등의 러시아 소설을 좋아했던 것 같다.
(최연성 칼럼) 위대한 모빌리티(6) 영화 그리고 소설 '2001: ... (167) 22.08.23
미국 플로리다의 우주군 기지 케이프커내버럴 시각으로 오전 11시 38분이니 한국은 다음 날 새벽 1시 38분이다.
(최연성 칼럼) 위대한 모빌리티 (5) 신이 설계한 모빌리티 '... (214) 22.07.19
왜 이런 설화가 세계 곳곳에 전하는지,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는지는 모른다.
(최연성 칼럼) 위대한 모빌리티 (4) 돈키호테의 충복 로시난테 (218) 22.06.22
인간은 끊임없이 이동한다. 걸어서 가기도 하고, 타고 가기도 한다. 직접 이고, 지고 가기도 하지만 무엇인가에 싣고, 타고 가기도 한다.
(최연성 칼럼) 위대한 모빌리티(3) 쥘 베른의 해저 2만리...네... (209) 22.06.08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다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쥘 베른이 그의 아버지에게 쓴 편지의 일절이라고 한다.
  [1] [2] [3] [4] [5]  
   

 

 

 

인사말 ㅣ오시는 길 ㅣ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신문구독신청 ㅣ 광고문의  ㅣ 기사제보 ㅣ 독자기고 ㅣ 이메일자동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