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23(월) 3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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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은 없고 비판은 하고싶고? (110) 19.05.23
자유한국당이 여야 4당의 패스트 트랙 지정에 반발해 전국 민생투쟁 대장정에 나섰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대책이길… (147) 19.03.14
매일 아침 핸드폰을 보며, 시간날짜와 같이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일상이 됐다.
[데스크창]미세먼지 장·단기적 대책 필요해 (223) 19.01.31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수준을 웃돌고 있어, 장ㆍ단기적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보편적 공교육 중심 정책 ‘눈길’ (274) 19.01.11
군산시가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계획을 수립해, 힘찬 한해를 위해 잰걸음을 시작했다.
유행어·신조어 속에 황금돼지해 되길… (358) 18.12.21
어느시대나 존재해왔던 유행어·신조어는 사회현상을 그대로 표현 한다고 한다.
인구절벽 군산…다양한 노력 펼쳐야 (259) 18.12.14
조선시대 성종 임금은 빈부격차로 인해 혼수 장만이 어려워 결혼을 못하는 양인 여성의 숫자가 늘어나자 30세 이상 미혼 여성의 인구를 조사해, 혼인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펼쳤다고 한다.
24시간 운영하며 시민의 생명권을 지켜라! (733) 18.11.01
최근 군산혈액공급소 폐쇄 와 이전 발언이 나오면서 군산지역뿐만 아니라 전북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군산 패싱 (717) 18.10.25
현대중공업은 최근 22만 톤에 달하는 선박블록 물량 배정에서 군산조선소를 제외하고 울산과 경남에 배정했다.
군산 도시재생사업에 ‘영동’ 같이 갑시다 (811) 18.09.06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도시를 새롭게 만들자는 차원으로 신도시 위주의 도시 확장에 따라 발생하는 도심 공동화를 방지하고 침체된 도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물리·환경적으로뿐만 아니라 산업·경제적, 사회·..
군산청년몰을 바라보는 차가운 시선…봄은 올까. (1038) 18.05.03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논리가 있다. 이 말은 어떠한 일이 발생했을때 일부분만 보고 전체를 판단해 결론 지어버리는 논리이다. 지난해 7월 7일 호기롭게 문을 연 군산공설시장 청년몰 '물랑루즈 201'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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