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09.30(토) 4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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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물가 치솟는데 대책 없는 정부 (260) 17.01.13
새해 들어 서민 물가에 '빨간 불'이 켜졌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의 확산으로 계란값이 천정부지로 뛰어올랐고, 식탁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김영란법 시행 100일째를 맞아 (304) 17.01.06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시행에 들어간 지 지난 5일 100일을 맞았다. 이 법은 시행 초기 적잖은 혼란을 겪었으나 이젠 정착 단계에 들어선 느낌이다.
선거 연령 18세 하향 늦은 감이 있다 (270) 17.01.06
선거연령을 현행 19세에서 18세로 낮추는 문제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만시지탄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젊은이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시키고 그들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
병신(丙申)년을 보내고 정유(丁酉)년 닭띠를 맞이하여 (286) 16.12.30
2016년 병신(丙申)년 한해가 저물고 정유(丁酉)년 닭띠해가 밝았다. 해마다 연말이면 “다사다난했다”는 말을 하지만 힘들고 어려웠던 해였다.
올해의 사자성어 ‘君舟民水’ = 임금은 배, 백성은 물 (506) 16.12.30
세상이 몹시도 어지러우니 한문 고전 명구가 언론에 자주 거론된다. 근대를 극복하고 다음시대를 설계하는 데 중세의 지혜가 꼭 필요하기 때문인 것 같다.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덕목이다 (293) 16.12.16
다산 정약용은 "청렴은 백성을 이끄는 자의 본질적 임무요, 모든 선행의 원천이요, 모든 덕행의 근본"이라 했다. 군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7일 공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전국 75개 기초..
청탁금지법 복지시설 기부 관계없다 (355) 16.12.09
최근 이른 바 ‘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어수선하고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서민들은 가뜩이나 얼어붙은 경기 위축에 지난 9월 28일부터 시행된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으로 살림살이..
고령 택시기사 관리 필요하다 (352) 16.12.09
최근 고령 택시운전자가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택시를 생업으로 삼는 나이 많은 운전기사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인데 승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누리과정 예산 내년에도 학부모의 불안이 반복되면 안 된다 (351) 16.12.02
전북도교육청이 2017년도 예산안에 어린이집 누리 과정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운영자금이 바닥난 어린이집과 학부모들로서는 속이 타 들어갈 지경이다.
대입수능 후 미래 계획 세워야 할 때 (260) 16.12.02
지난달 17일 2017 대입수학능력시험이 끝났지 15일이 지나면서 곧 연말이 다가온다. 이날에 대비해 교과서와 씨름해온 수험생들, 이들을 뒷바라지하느라 수험생 못지않게 열과 성을 다해온 학부모와 학교ㆍ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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