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09.30(토) 4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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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은 임금님 된 대통령 (437) 16.11.25
어떤 나라 임금님은 옷에 대한 욕심이 유별나 이 세상 누구도 입어보지 못한 단 한 벌의 아름다운 옷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신하가 말한다“제가 신비한 옷 만드는 기술자를 알고 있는데 이 사람은 옷..
편의점 의약품 판매 보환 대책 필요 (321) 16.11.18
일선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 시행으로 관련 의약품들이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적 혼란 속에 치르는 수능 (248) 16.11.18
지난 17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 대학 입시의 공정성과 엄밀성은 한국 사회를 지탱하는 최후의 보루다. 입시에서는 단 한 명이라도 불이익을 받거나, 특혜가 주어져서는 안된다.
분노에 가득 차 거리로 몰려드는 청소년들 (257) 16.11.11
지난 12일 군산 롯데마트 앞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고등학교 학생 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런 어린 학생들이 무엇을 알기에 이토록 추운 날씨에 거리로 나오게 했을까.
대형유통업체 지역기여도 저조 (265) 16.11.11
군산에서 영업 중인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유통업체 2곳의 2016년 지역 기여도가 지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상품 구매율은 채 4%에도 못 미치고 지역 업체 활용도 외면하고 있다.
올해 김장 담그기가 무섭다 (291) 16.11.04
올해 김장하기가 무섭다. 농산물 가격이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지난 1일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보다 1.3% 올랐다.
‘최순실 게이트’에 민심이 폭발하고 있다 (251) 16.11.04
‘최순실 게이트’사건은 ‘조선시대 수렴청청 국정’ ‘국기 파괴’ 등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어찌하다 나라꼴이 이 지경까지 오게 됐는지 참담하다. 최순실은 무관이다. 관직이 없는 민간인이다.
도시재생 사업이 지역 발전에 필요한 이유 (351) 16.10.21
국토교통부 자료 분석 결과 2015년 말 기준 전라북도 읍, 면, 동 92곳이 쇠퇴지역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방세 체납자 끝까지 추적 추징해야 (280) 16.10.21
고액의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전북 지역 상습 체납자 478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새만금개발청 현지이전 지금부터 중요하다 (372) 16.10.14
정부와 민간까지 아우르며 새만금사업의 추진을 조망하고 관장하는 국무총리 산하 새만금위원회가 올해 단 한 번도 개최되지 않다가 김관영 국회의원(국민의당, 군산)이 지난달 26일 국정감사에서 개최를 촉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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