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30(토) 338호

 

 

 

 

이낙연 위원장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온힘 쏟겠다"

  
2020-03-29 18:24:48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방문, 기자회견 가져

 

29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동문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낙연 선대위원장(전 국무총리)은 이날 호남지역 후보지원 첫 방문지인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영대 후보가 1호 공약으로 내놓은 군산조선소 재가동이 실현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위원장은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지난 2019년 정상화를 약속했다”며 “현재 경제악화로 미뤄지고 있을 뿐이고 경영진의 의지는 변함이 없다"고 밝히고 "군산조선소가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경영진을 최대한 설득하고 협력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새만금은 전북의 경제와 미래가 걸린 국가적인 사업으로 문재인 대통령께서 세 차례 이상 방문했고 저 또한 총리 재임시절에 네 차례 이상 방문했을 정도로 열의와 애정이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영대 후보는 청와대 그리고 정치권은 물론이고 교육 분야에도 일한 경험이 있는 의외로 다방면에 경험을 가진 좋은 인재이다”며 “이런 인재를 군산이 이번에 꼭 한번 사용해보시고 그에게도 기회를 주시는 것이 군산을 위해서도 좋겠다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 정부가 성공하려면 신영대 후보가 원내에 진출해야 한다"며 "다른 정당에서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이 민주당 복당을 선언하고 있지만 유능한 정치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당을 옮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자리에서 신영대 후보는 "군산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의 폐쇄, OCI의 구조조정, 여기에 두산인프라코어까지 구조조정이 예정돼 있는 등 최악의 경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를 가장 빠르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군산조선소 재가동 밖에 없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총선 특별취재반(gssimin2012@hanmail.net)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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