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17(화) 307호

 

 

 

 

경암동 주민센터 신축 조속 추진

  
2019-09-06 14:29:51

 

 


김영일 시의원(다선거구)

5분 발언에 나선 김영일 의원은 "경암동 주민센터 청사신축 관련 부지 선정에 있어 군산시가 제시한 1안(군산복합화력발전소 앞 나대지, 대지면적-1,337평, 소요예산 3,910백만원)이 안전문제와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행정복지위원회에서 부결 하고 제2안(성신교회 옆 부지, 대지면적-635평, 평당 400~500만원)을 요청했는데, 1안이 2안에 비해 넓은 청사와 주차공간, 주변 환경의 적정성, 예산 절감 등으로 절대적으로 합당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행정을 집행함에 있어서는 모든 의견의 뜻과 입장을 최대한 감안해 최적의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 집행하는 것이지 모든 동민의 의견을 다 수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개개인의 의견이 지나치게 개입되어서는 안된다"며 "시의회 의원들은 청사의 결정 여부에 있어 문제점은 분명히 지적하되 예산절감과 시장님의 제시 결정을 최대한 감안해 의견이 개진돼야 한다"며 1안의 재심의를 적극적으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김철 기자(kc-4360@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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