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8(금) 328호

 

 

 

 

'진포 게이트볼대회' 군산·서천 가교역할 '톡톡'

  
2019-04-21 10:48:40

 

제6회 대회, 500여명 참여…성황

 



지난 20일 월명게이트볼장에서 제6회 군산·서천2019진포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윤규 본지 대표이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군산시민신문이 주최하는 군산ㆍ서천 진포 게이트볼대회가 군산과 서천을 잇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6년째를 맞는 진포 게이트볼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인원이 늘고 있을 뿐만아니라 선수간 친선 교류도 깊어지고 있다.

제6회 군산ㆍ서천 2019 진포 게이트볼대회가 강임준 군산시장과 노박래 서천군수, 조동준 서천군의회 의장, 김관영 국회의원과 강태창 군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박광일 시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일 월명게이트볼장에서 서천과 군산이 어우러지는 훈훈한 분위기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가 시작한 오전 8시 월명게이트볼장은 제법 쌀쌀한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대회 열기로 가득했다.

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해 땀방울을 흘렸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게이트볼은 남여노소 장애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좋은 경기다"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서천과 군산 이웃사촌끼리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문윤규 대표이사는 "매년 개최하는 진포 게이트볼대회가 군산과 서천을 잇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며 “군산과 서천을 더욱 가깝게 하고 있는 동백대교처럼 가까운 이웃사촌끼리 돈독해 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성적>

▲우 승: 서수
▲준우승: 동우
▲공동 3위: 평생,월하A
▲장려상: 나포,회현,개정B,오성
▲페어플레이상: 적십자
▲장수상: 고광영 옹(1926년 8월 28일생)
▲공로상: 김중여 군산시게이트볼협회 시설위원장

/문경미 기자(goodmkm@naver.com)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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