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4(토) 319호

 

 

 

 

군산의료원 혈관센터 개소식

  
2019-10-21 10:22:51

 

심혈관환자 골든타임 확보

 


지난 18일 군산의료원 혈관센터 최신 혈관 조영 촬영장비 가동 개소식이 열렸다.

전라북도 군산의료원(원장 김영진)은 지난 18일 군산의료원 혈관센터(센터장 전승진) 최신 혈관 조영 촬영장비(ANGIO-Philips Allura Xper FD20/15) 가동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찬욱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위원장, 군산시의회 김경구의장, 조동영 전라북도의원, 구창덕 군산소방서장, 전형태 군산시 보건소장, 강영석 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군산의료원 혈관센터는 순환기내과 전문의 2명, 영상의학과 전문의 1명, 간호사 3명, 의료기사 2명으로, 올해 6월부터 심장관련 관상동맥(협심증․심근경색)조영술과 말초삽입형중심정맥카테터, 경피적농양배액술, 중심정맥관삽입술, 혈액투석용카테터삽입술외 18여종의 혈관조영술을 시행하고 있다.

군산의료원 김영진 원장은 "이번 오픈식 개최를 계기로 진료권 내 심혈관 환자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상시 의료서비스 제공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역민들의 혈관 관련 치료 및 중재적 시술등이 필요한 환자를 치료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진료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신 기자(vip2300@hanmail.net)
군산시민신문 (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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